출처-야고보의우물 http://cafe.daum.net/truth00
<말라기 3장>
1 萬(일만 만)軍(군사 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使(시킬 사)者(사람 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豫(미리 예)備(갖출 비)할 것이요 또 너희의 求(구할 구)하는바 主(주인 주)가 忽(문득 홀)然(그러할 연)히 그 殿(큰집 전)에 臨(임할 림, 임)하리니, 곧 너희의 思(생각할 사)慕(그리워할 모)하는바 言(말씀 언)約(묶을 약)의 使者가 臨(임할 림, 임)할 것이라.
2 그의 臨(임할 림, 임)하는 날을 누가 能(능할 능)히 當(대할 당)하며 그의 나타나는 때에 누가 能히 서리요 그는 金(황금, 쇠 금)을 鍊(달굼, 불릴 연)鍛(쇠 불릴 단)하는 者(사람 자)의 불과 漂(떠돌 표)白(흰 백)하는 者(사람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 하나님의 언약의 사자란 바로 성령의 법을 든 당신입니다. 또 당신의 다음에 오는 자도 그 다음에 오는 자에게 하나님의 사자입니다. 말씀은 다대일의 관점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므로 본서가 하나님이 필자를 통하여 길을 예비하신 것이라면 당신이 또한 당신 다음에 오는 이를 위하여 길을 예비하는 사람입니다. 이미 앞서 보신 것과 같이 모든 사람이 예루살렘 안에서 동일한 길을 갑니다. 베드로가 구교의 교주가 아니며 루터가 신교의 교주가 아닙니다. 그와 같이 인생은 평신도가 따로 있고 목자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먼저 된 자가 있고 나중 된 자가 있을 뿐이며 그 먼저 된 자와 나중 된 자의 육신의 질서는 먼저 된 자가 높고 영적인 질서로는 나중 된 자가 높으니 육신을 입고 영이 살기위한 길을 가는 우리이므로 우리는 모두 높거나 낮지 않은 것입니다.
물론, 성령의 법안에서 하나님이 말씀을 가르칠 수 있는 자로 세우시는 자는 있습니다. 그를 우물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물을 떠 나르는 자를 목자라고 하며 그 물을 마시는 자를 양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양이 계속 양이 되면 안 됩니다. 그 양은 다시 자라 목자가 되어야합니다. 그러나 우물이나 목자는 하나님이 택하십니다. 우물이나 목자로 선택이 된 자는 성경에는 없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분별합니다.
해제해 놓은 모든 책을 달달 외운다고 목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필자가 해제한 모든 글들 중에 그것이 상당량 나타나 있지만 그것을 보는 눈은 성령이 여시는 것이지 사람이 가르친다고 열리는 것이 아닙니다.
3 그가 銀(은 은)을 鍊(달굼, 불릴 연)鍛(쇠 불릴 단)하여 깨끗케 하는 者(사람 자)같이 앉아서 레위<결합을 돕는 자>子(아들 자)孫(손자 손)을 깨끗케 하되 金(황금, 쇠 금)銀 같이 그들을 鍊鍛하리니 그들이 義(옳을 의)로운 祭(제사 제)物(만물 물)을 나 여호와께 드릴 것이라
❧ 3절의 의로운 제물이란 각각 자기를 열매로 익게 하여 자기가 자기를 드리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행여 재물로 알고 똥을 들고 제단에 똥을 바르러 가지 말아야합니다.
4 그 때에 유다<찬양하다>와 예루살렘<안식처>의 獻(바칠 헌)物(만물 물)이 옛날과 古(옛 고)代(대신할 대)와 같이 나 여호와께 기쁨이 되려니와
5 내가 審(살필 심)判(판가름할 판)하러 너희에게 臨(임할 림, 임)할 것이라. 術(꾀 술)數(셀 수)하는 者(사람 자)에게와 姦(간사할 간)淫(음란할 음)하는 者(사람 자)에게와 거짓 盟(맹세할 맹)誓(맹세할 서, 세)하는 者(사람 자)에게와 품꾼의 삯에 對(대할 대)하여 抑(누를 억)鬱(답답할 울)케 하며 寡(적을 과)婦(며느리 부)와 孤(외로울 고)兒(아이 아)를 壓(누를 압)制(자르다, 마를 제)하며 나그네를 抑鬱케 하며 나를 敬(공경할 경)畏(두려워할 외)치 아니하는 者(사람 자)들에게 速(빠를 속)히 證(증거 증)據(의거할 거)하리라 萬(일만 만)軍(군사 군)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 5절의 ‘품군의 삯에 대하여 억울케 하는 자’란 말씀을 전하고 생활비를 받는 다는 뜻이 아니라 성령의 법을 전했더니 그것을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을 말합니다.
말씀을 받고 그 대가로 생활비를 주는 것은 그 전한 자의 얼굴에 동을 바르는 것입니다. 전한 자의 행색이 누추하여 그것을 보고 안타까움에서 물질로 도와주는 것은 단순히 형제간에 서로 돕는 것이지 그것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허망한 유물에 자기의 마음을 담아 전했다고 하는 말도 하지 마십시오. 그 유물에 윤리적 선의 마음을 담는 순간 당신은 부정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미 심판을 하러 오신 것을 당신은 보았습니다.
6 나 여호와는 變(변할 변)易(바꿀 역)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야곱의 子(아들 자)孫(손자 손)들아 너희가 消(사라질 소)滅(멸망할 멸)되지 아니하느니라.
7 萬(일만 만)軍(군사 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列(벌일 열)祖(조상 조)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規(법 규)例(법식 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도다.
8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盜(훔칠 도)賊(도둑 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盜賊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主(주인 주)의 것을 盜賊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十(십)一(일)條(가지 조)와 獻(바칠 헌)物(만물 물)이라
❧ 8절에 ‘십일조와 헌물’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십 분지일이란 말씀 안에서‘삼분지 일’곧 선택으로 인한 한 사람을 뜻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이 구원의 계획을 가지시고 한 개인인 ‘나’를 선택하신 것을 뜻합니다. 그것을 드리라는 것은 나를 처음 익은 열매로 익게 하여 하나님께 드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신을 산제사로 하나님께 드리게 될 때 하나님은 ‘처음 익은 것은 다 내 것이라’하시면서 그를 자신의 백성으로 삼으시는 것입니다.
그다음 헌물이란 앞서 보신 것과 같이 내가 세상에서 사는 동안 말씀을 전하여 하나님께 자기를 드리기 위하여 열매가 되려는 자를 부르고, 가르치고, 도와서 그가 하나님께 자기를 드리게 되면 그 사람이 나의 헌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것이나 병든 것은 드릴 수 없고 또 앞서 보신 바와 같이 여호수아는 그 모든 흠을 용납하지 않는 다고 한 것처럼 당신이 나중 된 자의 흠을 용납하지 않고 모두 지우게 하여 그가 자기를 드리면 그것이 당신의 헌물이 되는 것이며 당신은 그를 낳은 자, 곧 아비가 되고 그는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백성들의 가계가 번성해 가는 것입니다.
9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盜(훔칠 도)賊(도둑 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詛(저주할 저)呪(저주할 주)를 받았느니라.
❧ 결국 9절은 이전공의 전체가 하나님을 향한 자들을 하나님을 향하게 해야 하는데 자기를 위하여 자기의 업적으로 삼고 정작 그들이 자기 앞에는 있으되 하나님께 드리지는 못하게 했으니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백성들이 마당만 더럽힌다고 하신 것입니다.
10 萬(일만 만)軍(군사 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穩(평온할 온)全(온전할 전)한 十(십)一(일)條(가지 조)를 倉(곳집 창)庫(창고, 곳집 고)에 들여 나의 집에 糧(양식 양)食(밥 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試(시험할 시)驗(시험 험)하여 내가 하늘 門(문 문)을 열고 너희에게 福(제사에 쓰는 고기와 술, 복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 10절의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라는 말씀에서 양식이란 하나님께 드려질 수 있도록 가르칠 수 있는 말씀을 말합니다. 그 말씀이 있어야 그 말씀을 먹은 자들이 자기를 하나님께 드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는 말씀에서 복이란 ‘거룩함에 나아가게 하시는 말씀’,‘비움과 낮아짐을 행하게 하시는 말씀’이며 ‘붓는다.’하는 것은 ‘성령을 부으신다.’, ‘기름을 부으신다.’곧 말씀을 깨닫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이전 공의 관장 자들이 잠언이 없어서 성령의 법을 몰랐던 것이 아니라 성령이 깨닫게 하지 않으시므로 그 말씀의 창고가 비었던 것이며 성령이 깨닫게 하시지 않았던 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시험하지’, 즉 지혜를 주시는지 안주시는지 ’구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입니다.
말씀 안에는 이렇게 유물에 관한 메시지가 없고 다만 있다면 ‘똥’이 있을 뿐입니다.
11 萬(일만 만)軍(군사 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爲(할 위)하여 蝗(누리 황)蟲(벌레 충){과수해충의 애벌레}을 禁(금할 금)하여 너희 土(흙 토)地(땅 지) 所(자리, 바 소)産(낳을 산)을 滅(멸망할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葡(포도 포)萄(포도 도)나무의 果(실과 과)實(열매 실)로 期(기약할 기)限(한정 한) 前(앞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 11절의 황 충을 금한다는 말씀은 성령의 법을 잔하면 전함을 받는 자마다 그 마음을 열어 말씀을 받아들이게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세대의 하나님을 향한 모든 이에게 구원의 길을 공평히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성령의 법이 없던 이전 세대는 이전세대 대로의 길이 있었습니다. 하나도 남기지 않은 시점이 왔기 때문에 다시 세우신 것입니다.
12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列(벌일 열)邦(나라 방)이 너희를 福(제사에 쓰는 고기와 술, 복 복)되다 하리라 萬(일만 만)軍(군사 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13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頑(완고할 완)惡(악할 악)한 말로 나를 對(대할 대)敵(원수 적)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무슨 말로 主(주인 주)를 對敵하였나이까 하는도다.
14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니 萬(일만 만)軍(군사 군)의 여호와 앞에 그 命(목숨 명)令(우두머리 령)을 지키며 슬프게 行(갈 행)하는 것이 무엇이 有(있을 유)益(더할 익)하리요
15 只(다만 지)今(이제 금) 우리는 驕(교만할 교)慢(거만할 만)한 者(사람 자)가 福(제사에 쓰는 고기와 술, 복 복)되다 하며 惡(악할 악)을 行(갈 행)하는 者(사람 자)가 昌(창성 창)盛(담을 성)하며 하나님을 試(시험할 시)驗(시험 험)하는 者(사람 자)가 禍(불행, 재화 화)를 免(면할 면)한다 하노라 함이니라.
❧ 15절의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하는 시험은 ‘내가 세상에 속한 행사인 악을 행하고도 멀쩡한지, 아니며 저주를 받는지 보자’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법이 없는 상태에서 사단 앞에 엎드려서 사단이 가진 부귀영화를 구하고 사단에게 그것을 받았는데 왜 사단이 그것을 다시 가져가겠습니까. 오히려 더 줘야 결국에 흙으로 돌아가 자기의 먹이가 되는데 그 시험이 어찌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이 되겠습니까.
하나님은 인생에게 악을 행하심으로 분을 푸시는 법이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선만 행하시며 선을 행하시는 것으로 악을 가진 사람이 자기의 악으로 자기를 죽이는 결과를 낳는 것입니다. 오늘날 회자되는 지옥이라는 개념은 성경에 없습니다. 예수님이 악하다 하신 세상이 곧 성경에서 말씀하는 지옥입니다.
모든 사람의 영이 살지 못하고 죽으면 흙으로 만들어졌으므로 그저 흙으로 돌아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허상으로 왔다가 허상인 상태에서 사라지는 것입니다.
16 그 때에 여호와를 敬(공경할 경)畏(두려워할 외)하는 者(사람 자)들이 彼(저 피)此(이 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分(나눌 분)明(밝을 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敬畏하는 者(사람 자)와 그 이름을 尊(높을 존)重(무거울 중)히 생각하는 者(사람 자)를 爲(할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記(기록할 기)念(생각 념)冊(계획, 책 책)에 記(기록할 기)錄(기록할 록, 녹)하셨느니라.
17 萬(일만 만)軍(군사 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나의 定(정할 정)한 날에 그들로 나의 特(수컷 특)別(나눌 별)한 所(자리, 바 소)有(있을 유)를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自(스스로 자)己(자기 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 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18 그 때에 너희가 돌아와서 義(옳을 의)人(사람 인)과 惡(악할 악)人(사람 인)이며 하나님을 섬기는 者(사람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者(사람 자)를 分(나눌 분)別(나눌 별)하리라
❧ 16절. 기념 책, 곧 성령의 법에 하나님을 섬김이 헛되지 않은 것을 증명하시는 말씀을 기록하셨다는 것입니다. 18절의 분별법도 성령의 법이 됩니다. 법이 없이 선과 악의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이전공의 하에는 교회법이 있을 뿐 하나님의 법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덮어놓고 자기들이 만든 법을 지키라고 말하고 있는 중입니다.
<말라기 4장>
1 萬(일만 만)軍(군사 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極(다할 극)烈(세찰 렬)한 풀무 불같은 날이 이르리니 驕(교만할 교)慢(거만할 만)한 者(사람 자)와 惡(악할 악)을 行(갈 행)하는 者(사람 자)는 다 草(풀 초)芥(겨자 개){지푸라기}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 1절의 교만한 자란 성령의 법 앞에서 교만을 떠는 자입니다.
2 내 이름을 敬(공경할 경)畏(두려워할 외)하는 너희에게는 義(옳을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治(다스릴 치)療(병 고칠 료)하는 光(빛 광)線(줄 선)을 發(쏠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畏(두려워할 외)養(기를 양)間(사이 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3 또 너희가 惡(악할 악)人(사람 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定(정할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萬(일만 만)軍(군사 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4 너희는 내가 호렙<마른>에서 온 이스라엘<하나님이 상대해 주신 자>을 爲(할 위)하여 내 종 모세<苦河{세상}에서 건져내다>에게 命(목숨 명)한 法(법 법), 곧 律(법 율)例(법식 례)와 法(법 법)度(법도 도)를 記(기록할 기)憶(생각할 억)하라
❧ 4절의 모세의 율법은 행위의 법에서 마음의 법으로 형질만 바뀌어 성령의 법과 동일한 가르침을 가르치는 말씀으로서 여전히 그 효력을 발생합니다. 요한계시록의 말씀이 선지 서에 보다 구체적으로 명시가 되어 있듯이 성령의 법의 실천사항으로서의 구체적인 방법이 모세율법에 명시 되어 있습니다. 레위기역시 마음의 법으로 해제 하였으니 읽고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5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前(앞 전)에 내가 先(먼저 선)知(알 지) 엘리야<나의 하나님은 여호와>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6 그가 아비의 마음을 子(아들 자)女(계집 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子女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詛(저주할 저)呪(저주할 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 선지 엘리야란 앞서 보신 유다장막의 사람들입니다. 엘리야란 ‘여호와는 나의 하나님이시다’라는 뜻으로 공의를 멸하시고 다시 세우시는 과정에서 이전공의를 멸하시는 ‘만군의 주’로 다시 임하신 것이므로 그것을 믿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곧 ‘선지엘리야’인 것입니다.
맨 마지막에 ‘저주’ 가 성령의 법이라는 것을 이미 아셨습니다. 사도들의 서신과 선지서의 주제는 모두 성령의 법에 대한 안내이며 나타남에 대한 경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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