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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방언에 대한 질문 답변 >


출처-야고보의 우물-http://cafe.daum.net/truth00 말씀질문과 답변

 

방언에 대한 질문의 답은 고전 14장에 있습니다.

 

다음은 서신을 읽기 쉽게 본 뜻으로 풀어서 쓴 글입니다.

방언의 오해에서 벗어나시고 지혜와 지식에 관하여도 바르게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까페로 가시면 신약 전체를 이렇게 풀어쓴 글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성을 가지고 사고하는 인간을 만드셨고 그 인간에게 성경말씀이라는 구원의 논리를 가진 글을 주셨습니다. 비 이성상태를 성경은 "짐승" 이라고 표현한다는 사실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고전 14 장

(주: 본 14장의 주 내용은 바울이 분쟁하는 고린도 사람들에게 교훈하는 내용으로 서로 짧은 지식을 가지고 높음을 자랑하지 말라는 것을 가르치는 내용입니다. 고린도 사람들이 아는 것은 사람이 자기의 눈으로 성경을 보고 머리로 이해도 가능하고 설명도 가능한 말씀만을 아는 것인데 이제 올 완전한 말씀은 영으로 깨달음이 있어야만 알 수 있는 것이고, 또 그것은 바울에게 가르침을 받아야만 알 수 있는 것이며 또 바울이 가르친다 해도 영적으로 하나님께 열려있는 사람만 그 깨달음이 있을 수 있는 것이니 지금의 분쟁을 철회하고 하나가 되어 완전한 말씀이 올 때를 대비하라는 가르침입니다.)

 

1 하나님의 사랑을 바탕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기를 바라십시오. 또한 신령한 것을 사모하되 특별히 하나님의 말씀에 나타난 하나님의 섭리를 지혜를 구하여 깨달아 사람들이 아직 모르는 것을 미리 전할 수 있게 되도록 노력하십시오. 그것이 곧 예언입니다. 장차 나타날 완전한 말씀은 성경에 있으나 하나님이 닫아 놓으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자가 그 완전한 말씀이 세상에 서기 전에 미리 깨달을 것이며 그 깨달은 것을 말하는 것이 곧 예언입니다.

 

2 하나님이 자기의 그릇에 합당한 말씀을 깨닫게 하신 것은 타인에게는 적용이 되지 않는 의미이기 때문에 타인에게 말을 한다해도 그들이 알아들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자기의 영역안에서만 있을 수 있는 깨달음입니다. 그것은 그와 하나님사이의 거룩한 공간속에서 깨닫는 말씀이므로 그것은 타인에게 비밀이 되어야 합니다.

 

( 하나님과 자신과의 사이에서 그 깨달음이 유지 될때에 그것은 거룩한 말씀으로 남아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발설되면 그 깨달음은 더이상 자기를 거룩하게 하는 깨달음이 아닌 것이 됩니다. 그래서 그 깨달음을 타인에게 말하려고 할 때에는 타인에게 적용이 어떻게 되는 지도 말할 수 있는 "통역" 의 은사도 함께 받으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지혜의 말씀을 깨닫는 것은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깨달음은 사람들에게 전하라고 깨닫게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하나님이 그릇을 만드시는 과정에서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말씀이 그 사람의 경우에는 적용이 되는 의미로 깨달음이 주어지지만 그 깨달음이 곧 다른 사람에게도 동일하게 적용이 될수 있는 의미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그릇이 다르기 때문에 쓰시고자 하는 용도에 맞추어 각각의 개인에 따라 깨닫게 하시는 의미가 다르기 때문인 것입니다.

다른 방향에서 설명을 또 하겠습니다.

거룩함에 나아가게 하는 성령의 법인 지혜의 말씀은 사람의 마음 속에 있는 흠과 점을 지우는 용도로 준비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에게 점이 열 개 있으면 하나님은 그에게 열 개의 점을 지울 수 있는 말씀을 깨닫게 하십니다. 그런데 사람은 누구나 저저만큼 마음에 가지고 있는 것이 각각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말씀이라도 어떤 이에게는 적용이 되기도 하고 어떤 이에게는 적용이 안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가령 형제에게 자기의 가진 것을 나누어주라 라고 하는 말씀이 있다고 합시다. 그러면 가진 것이 있는 사람은 그 말씀을 깨달아 마음에 새기고 자기의 것을 나누어주는 일을 하게 하시지만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은 나누어 줄 것이 없으므로 그의 마음에는 그 말씀을 깨닫게 하지 않으시고 대신 그 사람에게는 다른 이가 가지고 있지 않은 다른 것을 사람들에게 베풀도록 하는 말씀을 깨닫게 하십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각각의 사람이 깨달은 지혜의 말씀은 자기에게만 적용이 되므로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잠언 5:16어찌하여 네 샘물을 집 밖으로 넘치게 하겠으며 네 도랑물을 거리로 흘러가게 하겠느냐

 

그래서 지혜의 말씀에는 “자기의 집을 세우는 일(성장)”과 “ 밭에 나가 하는 일(전도, 양육)”을 구분하여 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바울은 현재 교회가 분쟁 중에 있고 그것은 그들이 젖만을 먹은 상태에 있기 때문에 온전한 말씀을 깨닫는 것이 그들 스스로는 불가능하므로 방언, 즉 자기의 사적인 말씀에 대한 깨달음을 하려고만 하는 것이 시점상 적절하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더구나 그들은 현재 나뉘어진 부정한 상태이기에 자기의 집을 세우고자 하는 추구는 곧 부정을 키우는 것이 될 뿐이기에 이같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자기에게 맞는 말씀을 깨닫기를 추구함보다  모두에게 덕이 되는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는 것에 치중할 것을 당부하는 것입니다.

 

3 그러나 예언하는 자는 사람들에게 온전한 성령의 법이 올 그 때를 준비하게 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안위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4 자기에게만 해당이 되는 말씀을  깨닫는 자는 그 비밀을 유지해야하는 말씀을 깨닫는 것으로 자기의 덕을 세우는데 그치게 되지만 예언하는 자는 교회에 속한 전체의 사람에게 덕을 세우는 것입니다.

 

5 물론 저는 여러분이 모두 개인적으로 말씀에 대한 깨달음이 많은 자가 되기를 원하지만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자가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말씀을 풀어서 전해야만 하는데

 

6 그것은 제가 가르치지 않는 한 깨달음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방언이든 예언이든 계시든 지식이든 모두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지만 여러분이 그것을 읽는다해서 그것을 여러분 스스로 깨닫거나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질서는 괜히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7 혹 어쩌다가 여러분이 성경의 어떤 말씀을 스스로 깨달아 말을 하게 된다 할지라도 그것으로는 생명을 얻게 하지 못합니다. 피리나 거문고와 같이 생명 없는 것이 소리를 낼 때에 그 음이 음악처럼 들리게 하기 위해서는 음악이 가지고 있는 규칙에 따라 소리를 낼 때 그것이 사람에게 감흥을 줄 수 있는 것처럼 성경의 말씀도 그와 같은 논리적인 질서가 있습니다. 그 질서를 따라 말하지 않으면 똑같은 성경의 말을 했다 할지라도 그것으로는 사람에게 생명을 얻게 하지 못합니다.

 

8 전쟁을 알리는 나팔이 분명치 못한 소리를 내면 누가 전쟁을 예비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여러분이 알고 있거나 혹은 말하는 성경의 말씀은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그것은 젖입니다. 여러분은 마치 그것이 전부인 것으로 알아 서로 높음을 경쟁하다가 나누어진 것입니다.

 

9 제가 여러분에게 가서 그 밥이 되는 단단한 말씀들을 여러분에게 풀어주지 않는 한 여러분은 결코 하나님의 말씀에 들어있는 비밀을 깨달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세우실 성령의 법을 깨달아 그것을 예언하여 사람들을 좋은 길로 인도하기위해 노력을 하시고 지금 어린아이 수준으로 알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여러분 스스로 연구하여 서로 논쟁하는 것은 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성경을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지 않고 스스로 읽어서 문자적으로 알고 말을 하는 것은 허공에 대고 말하는 것과 같은 것일 뿐입니다.

 

10 세상을 향해 하나님이 주신 말씀인 성경의 말씀은 모두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모두 다른 말씀들과 완전하게 연결이 됩니다. 이유 없는 말씀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잠언 2:7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잠언 3:21 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로 네 눈 앞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11 제가 이렇게 말을 한다는 것은 제가 그 모든 말씀들의 뜻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제게 배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제가 교만한 마음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이 정하신 질서가 그렇게 때문입니다. 만일 어떤 이가 다 알지 못하고 전한다면 전하는 자나 듣는 자나 둘 다 결국엔 야만스러운 자가 될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자신을 나타내기 위해 모르는 말을 하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때가 되면 여러분에게 제가 가서 다 일러드릴 것입니다.

 

12 그러니 여러분은 신령한 것을 사모하는 그 마음으로 교회의 덕을 세울 수 있도록 곧 그리스도께서 성령의 법과 함께 강림하실 것을 전하는 전도, 즉 예언을 하시기 바랍니다.

 

13 또한 방언을 말하는 사람은 그 말씀이 성경전체의 말씀 안에서 무슨 뜻인지 깨닫게 되기를 원한다고 기도하십시오.

 

14 어떤 사람이 자기의 깨달은 바로 기도를 한다고 합시다. 그러면 그 기도는 영적인 기도가 되겠지만 정작 전체적인 말씀 안에서의 뜻은 알지 못하고 있으므로 그 마음에 있는 흠을 지워내야하는 말씀이 가진 원래의 목적은 달성할 수 없게 됩니다.

 

(조금 어려우므로 예를 들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문득 어떤 말씀이 내게 떠올랐고  그 말씀이 오늘을 사는 내게 어떤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그 의미는 자기의 환경에 적용을 하게되는 의미로만 자기가 아는 것이지 정작 그 말씀이 성경 전체 안에서 어떤 뜻을 가지는 지는 아직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사람이 그 말씀을 기준으로 기도를 할 때에 그 사람과 하나님의 관계유지에는  그 기도가 도움이 되는 것이나 정작 그 뜻을 모르기 때문에 그 말씀으로 자기 속에 있는 흠을 지우지는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이라는 것은 사람의 속에 있는 악에 속한 흠을 지우는데 사용되어야 그 말씀의 열매를 맺었다고 할수 있는 것인데 그것을 하지 못하므로 하나님과의 관계유지는 되되 열매를 맺게하지는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말씀이 성경 전체의 틀 안에서 무엇을 지시하는 것인지를 깨닫게 되기를 희망하여 열매를 맺으라는 것입니다.)

 

15 그러므로 영을 위하는 말씀으로 깨달았으면 그것으로 나의 마음을 위해서도 깨달은 것이 되게 하여야 하고 영적인 것으로 찬미한 것이 아물러 내 마음으로도 찬미한 것이 되게 하려면 그 말씀의 본래 의미를 알아야 할 것입니다. 

 

( 기도란 곧 생각하는 것을 말합니다. 어떤 말을 들음으로 인하여 마음에 어떤 생각을 갖게 되면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이시므로 그 마음에 있는 것을 보시게 됩니다. 따라서 사람의 생각이 곧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이 바로 나의 생각이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바른 것이 되게 하라는 말인 것입니다.  "영 으로 기도한다" 라는 것은 하나님의 영, 즉 성령으로 인하여 깨달은 말씀을 전하여 타인으로 하여금 그 말씀을 생각하게 한다는 뜻이 됩니다.

사람에게는 생각하게 하는 정신, 즉 혼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있는데 그 마음에는 하나님의 영, 즉 성령을 따르려는 마음과 육에 속한 것을 따라가려는 마음이 있는데 혼이 영을 따라가는 것을 선택하면 그 마음에 영이 살아 영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며 그 사람의 혼이 영이 사는 방향이 아닌 육에 속한 것을 따라가려는 것을 선택하게 되면 그 마음에는 영이 죽은 상태로 혼만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에 영이 죽어 있고 혼만 있는 사람은 짐승과 같이 흙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끝이나고 , 영이 살아 하늘로 가기를 희망하는 혼을 가진 사람은 영이 사는 하늘을 희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제까지 알고 있던 개념과 다를 것이나 말씀이 다음과 같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다음 말씀을 보고 악인과 의인의 기준을 어떻게 나누고 있는가를 보시면 제 설명을 수긍하게 될 것입니다.

전도서3장

17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목적과 모든 일이 이룰 때가 있음이라 하였으며18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인생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저희를 시험하시리니 저희로 자기가 짐승보다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19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이로다20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21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16 또한 그렇게 되지 않는다면 영적인 말씀으로 당신이 축복을 한다 해도 말씀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은 당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할 것이고 당신이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에도 또한 아멘으로 화답 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17 당신은 하나님께 감사드렸어도 다른 사람은 그 감사드리는 말을 도무지 무슨 말인지 이해 할 수 없다면 그에게 덕을 끼칠 수 없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18 내가 모든 사람보다 방언(바울에게 있어서 개인적 방언이란 계시로 깨달은 지혜의 말씀 전체가 됩니다.)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9 그러나 교회에서 당신이 남을 가르치기 위한 마음으로 다섯 마디 말을 하는 것이 일만 마디 방언으로 말하는 것보다 나은 것입니다.

 

20 형제여러분,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악에는 어린 아이가 되십시오. 지혜에 장성한 사람이 되십시오. 지혜가 여러분을 악에서 떠나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잠언 14:16 지혜로운 자는 두려워하여 악을 떠나나 어리석은 자는 방자하여 스스로 믿느니라

 

21 율법에 기록된 바 주께서 가라사대 " 내가 다른 방언하는 자와 다른 입술(이전 사람들이 알지 못하던 지혜의 말씀을 풀어 말함)로 이 백성에게 말할지라도 저희가 오히려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습니다.

 

22 하나님과 자기의 관계 안에서 천사의 영을 받아 성경 말씀의 의미를 깨달아 말하는 방언은 믿는 자들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고 말씀을 믿지 못하는 자들을 위하여 준비된 이성적 신비를 경험하게 하는 표적으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를 알고 말하는, 장차 온전한 성령의 법이 올 것이라고 말하는 예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여 하는 것이 아니라 믿는 자들을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언하기를 힘쓰십시오.

 

23 온 교회 성도가 함께 모여 다 방언으로 말하면 방언은 영적 지식이 있어야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이므로 영적으로 무식한 자들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여러분에게 미쳤다고 할 것입니다.

 

24 그러나 다 온전한 성령의 법이 올 것이라고 예언을 하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나 무식한 자들이 들어와서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섭리와 세상의 이치를 듣고 자기를 발견하여 모든 사람에게 책망을 들어도 수긍할 것이며 모든 사람에게 자신의 문제를 의논하려 할 것이며

 

25 마음의 숨겨 놓은 자신의 일을 여러분에게 말하게 되므로 하나님께 엎드려 경배하며 하나님이 참으로 여러분 가운데 계시다는 것을 전파할 것입니다.

 

26 형제 여러분, 이제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교회 생활을 하는 방법을 지금부터 알려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모일 때에 각각 시를 지어 하나님을 찬양하기도하며 말씀을 가르치기도 하며 계시에 관해서도 이야기하며 지혜의 말씀도 나누며 지혜의 말씀을 풀이하여 들려주는 것도 합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할 때에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 간에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십시오

 

27 만일 누가 방언을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 그 말씀에 대한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도록 하고 그런 후에 전체적인 말씀을 아는 사람이 본래 말씀의 뜻을 풀이하려 알려주도록 하십시오.

 

28 만일 그 뜻을 정확히 풀어 말할수 있는 자가 없거든 그 말씀에 대하여 잠잠하고 자기 안에서 생각하고 하나님께 깨닫게 되기를 기도하도록 하십시오.

 

29 하나님의 세상에 대한 섭리에 대하여 예언하는 자는 둘이나 셋이 말하고 다른 이들은 그 말이 정말 옳은 것인지 분변하도록 하고

 

30 만일 곁에 앉은 다른 이에게 하나님의 계시, 즉 분명한 말씀의 깨달음이 있거든 먼저 말하던 자는 자기의 말을 쉬고 그의 말을 들어야할 것입니다.

 

(주: 하나님의 섭리는 성경 안에서 분명한 논리적 구조를 바탕으로 말씀 되어져 있기 때문에 누가 하는 말이 더 맞는 말인지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은 논리적 사고를 하고 하나님의 섭리는 사람의 논리적 사고를 벗어나 신비로 이행되는 경우가 없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사람의 사고하는 능력과 이성이 이해하고 인정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의 논리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사람에게 주신 것이므로 당연합니다. 그러니까 성경을 이성을 바탕으로 하지 않은 그 이외의 다른 것으로 이해하려는 사람들은 이성이 없는 사람들이므로 짐승이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벧후2장12절-19절

 

그러나 이 사람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그 알지 못한 것을 훼방하고 저희 멸망 가운데서 멸망을 당하며 불의의 값으로 불의를 당하며 낮에 연락을 기쁘게 여기는 자들이니 점과 흠이라 너희와 함께 연회할 때에 저희 간사한 가운데 연락하며 음심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하기를 쉬지 아니하고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진 자들이니 저주의 자식이라 저희가 바른 길을 떠나 미혹하여 브올의 아들 발람의 길을 좇는도다 그는 불의의 삯을 사랑하다가 자기의 불법을 인하여 책망을 받되 말 못하는 나귀가 사람의 소리로 말하여 이 선지자의 미친 것을 금지하였느니라 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이요 광풍에 밀려가는 안개니 저희를 위하여 캄캄한 어두움이 예비되어 있나니 저희가 허탄한 자랑의 말을 토하여 미혹한 데 행하는 사람들에게서 겨우 피한 자들을 음란으로써 육체의 정욕 중에서 유혹하여 저희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기는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니라

 

31 여러분은 모두 하나님의 택하신 자녀들이므로 누가 말씀을 깨닫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누구든지 성경의 말씀을 듣거나 보고 깨달아 아는 바에 대하여 말하고 또 그것을 모두 배워야합니다. 또 여러분은 누구에게든지 권면을 받을 마음의 자세가 되어 있어야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이가 자기의 깨달은바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 한 가지씩 말하는 기회를 가지도록 하십시오.

 

32 예언하는 자들의 영은 모든 예언하는 자들에게 제재를 받을 수 있고 또 받아야합니다, 그래야만 누구든지 함부로 예언을 남발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33 누가 한 예언이든지 그 예언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예언이라면 그로 인하여 여러분 모두는 화평을 얻을 것이고 만일 그렇지 않다면 그 예언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화평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주: 화평이란 마음에 자기를 부인하여 자기가 없는 상태를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온전한 성령의 법이 바로 자기를 부인하게 하는 법이므로 화평의 법입니다. “자기를 부인하라”를 실천하게 하는 말이 곧 합당한 예언입니다.)

 

34 모든 성도의 교회에서 여자, 즉 전도자 되지 않은 사람은 예언을 하지 마십시오. 아직 전도자 되지 않은 자는 교회에서 자기의 말을 할 자격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온전한 성경지식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오직 전도자의 말에 복종하셔야 합니다.

 

35 만일 무엇을 배우고 싶다면 자기를 전도한 전도자가 그리스도의 터 위에 세운 마음의 집으로 가서 자기를 전도한 자기의 남편에게 물어보십시오. 이제 막 전도되어 전도자에게 말씀을 받은 피전도자가 하나님의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교회를 부끄럽게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고 이제 전도된 피전도자는 이제 접 붙은 가지입니다. 접 붙은 가지가 열매를 맺은 뒤에는 그 나무와 하나인 것이 증명이 된 것이므로 그때는 “나도 나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첫 열매를 맺는 것이 바로 자기를 하나님께 산제사로 드리는 것입니다. 온전하게 자기부인의 길을 가겠다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자기를 드리지 않은 상태는 아직 열매가 없는 상태인 것입니다. 아직 열매도 열매 없는 접 붙은 가지가 나무, 즉 교회에서 무엇을 주장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나무를 수치스럽게 하는 것입니다.

 

36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에게로부터 난 것이 아니므로 함부로 말하지 말며 여러분보다 먼저 된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 늘 겸손하고 또 특정인에게만 성령이 임하시는 것도 아니므로 서로 겸손해야 할 것입니다.

 

37 만일 누구든지 자기가 선지자나 혹 신령한 자로 생각이 들거든 제가 여러분에게 지금까지 편지한 것이 주의 명령인 줄 아시고 이 편지의 내용을 가르치도록 하십시오. 이것 외에 여러분에게 따로 내려질 말씀은 없습니다.

 

38 만일 누구든지 이 편지에 쓴 것에 대하여 처음듣는 말이 되는 자는 하나님의 신령한 것을 알지 못하던 사람이 됩니다.

 

39 형제여러분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기를 바라며 하나님의 지혜의 말씀을 말하는 것을 금하지 마십시오.

 

40 모든 것을 분수에 맞게 하고 또 질서대로 하면 모든 것이 가한 것이 될 것입니다